| 125 |
성명
이재명 대통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라
여성의당2026-07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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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31 |
| 124 |
논평
성폭력 피해 사실 알리고 벌금 300만 원? 보복성 고소 남발,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
여성의당2026-07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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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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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
권력형 성폭력도 모자라 보복성 고소까지 방치? 서울대학교와 관악경찰서는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라
여성의당2026-07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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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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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지혜복을 학교로, 교육의 정의를 제자리로
여성의당2026-07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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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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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
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하고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
여성의당2026-07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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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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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반복되는 교제살인, 신고할수록 위험해지는 무능한 시스템을 전면 혁신하라
여성의당2026-07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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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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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국민의힘은 성희롱 저지른 구의원 즉각 제명하고 공천 기준 전면 재정비하라
여성의당2026-07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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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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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서울시교육청은 '남녀공학 전환 추진계획' 즉각 중단하라
여성의당2026-07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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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09 |
| 117 |
성명
‘여성테러범죄’를 ‘우발적 범죄’로 축소하고 증거인멸한 경찰, 보완수사권 폐지 말할 자격 없다
여성의당2026-07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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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7-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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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반쪽짜리 민주주의를 보여준 제9회 지방선거, 여성 유권자의 힘으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나가겠다
여성의당2026-06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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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6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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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10주기, 여성혐오범죄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정부의 경이로운 무능에 부쳐
여성의당2026-05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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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5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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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
광주 여학생 살인한 24세 장 모씨 신상 공개는 지극히 당연하다. 경찰은 철저히 수사해 진상 규명하라
여성의당2026-05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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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5-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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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사는 게 재미없어서 17세 여학생 살해? 반복되는 여성살해·여성테러 대책 마련하라
여성의당2026-05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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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5-06 |
| 112 |
성명
1만 시민 절규 기만한 인사 참사,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 승진시킨 이재명식 보은인사 규탄한다
여성의당2026-04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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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4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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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
웃으며 배웅하면 성관계 동의? 19세 피해자 죽음으로 내몬 경찰 부실수사 규탄한다
여성의당2026-04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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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4-10 |
| 110 |
성명
성범죄자들의 도피처가 된 정치권을 규탄한다. 국회는 성추행·2차가해 저지른 장경태 의원직 박탈하라
여성의당2026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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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3-28 |
| 109 |
논평
동덕여대 수십억 사학비리는 방치하고, 저항한 학생들만 고속 기소? 북부지검은 부당한 공소 즉각 취소하여 편파기소 바로잡아라!
여성의당2026-03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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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3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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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공직후보 부적격 판정은 마땅하다. 더불어민주당은 성폭력 2차가해 싹 잘라 정치권 성비위 뿌리 뽑아라
여성의당2026-03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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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3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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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더불어민주당은 성폭력 2차가해 더 이상 방관 말라! 엄중한 징계와 공천 심사 기준 재정비로 피해자의 절규에 응답하라
여성의당2026-03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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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3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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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
성범죄자 안희정의 정계 복귀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
여성의당2026-02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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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당 |
2026-02-10 |